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3일

LG전자, 가전·TV 주도권 '의료용 모니터'로 넓힌다

LG전자가 생활가전과 TV 지배력 강화에 나섰다. 이를 바탕으로 신사업을 확대한다. 의료용 모니터 공세를 확장했다.13일 LG전자는 가전과 TV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전과 TV는 LG전자의 대표 제품이다. 특히 가전은 LG전자 종잣돈 역할을 하고 있다.LG전자는 이날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6 하우스 아카이브: 홈 디깅 페어'를 개최한다. '집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활동을 공유하고 라이프스타일을 깊이 파고들어 나만의 취향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았다.5개 공간으로 구성했다. ▲향기/차/수면 등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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