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8일

포카리스웨트도 '무라벨' 확대…착한기업 '동아오츠카' 친환경 패키징 전환 속도

동아오츠카가 대표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의 무라벨 제품군을 확대하며 친환경 패키징 전환에 속도를 낸다. 소비자의 분리배출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자원순환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동아오츠카는 포카리스웨트 500㎖ 무라벨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340㎖ 제품에 처음 무라벨을 적용한 데 이어 소비자 수요가 가장 많은 500㎖ 제품까지 확대하면서 친환경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무라벨 제품은 페트병에 부착되는 비닐 라벨을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는 별도로 라벨을 떼어낼 필요 없이 보다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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