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1일
퇴근 뒤에도 머무는 '남동산단'…인천시, 산단콤마 등 문화공간 조성
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2029년까지 587억원이 투입돼 문화·여가 기능을 갖춘 산업단지로 재편된다.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관한 '2026년도 문화선도산단' 공모에 남동산단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으로, 사업비는 국비 327억원, 시비 196억원, 구비 60억원, 민간투자 4억원 등 모두 587억원이다. 인천시는 '청년과 문화로 비상하는 남동문화선도산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