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7일
[PGS 통신] 치킨 뜯으며 분전했지만...韓, 파이널서 톱5 진입 실패
한국팀들이 첫째날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아쉽게 중국에게 우승을 내줬습니다. 15일과 16일 양일간 진행된 펍지 글로벌 시리즈(PGS) 서킷3의 두번째 리그인 PGS8 파이널 스테이지가 중국 17게이밍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결선에 오른 대한민국 3개 팀은 매치마다 치킨을 뜯으며 분전했으나 후반 집중력에서 아쉬움을 남기며 DN 수퍼스(수퍼스)가 6위, 지케이e스포츠(지케이)가 9위, 젠지가 11위로 대회를 마감했습니다.젠지-수퍼스 치킨 획득...한국 3팀의 엇갈린 1일차 희비파이널 첫날 경기는 한국 대표팀 간의 흐름이 뚜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