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6일
[게임스컴 26] 개막 하루 앞두고 쾰른 '들썩'...글로벌 게임산업은 '축제 모드'
글로벌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로 꼽히는 '게임스컴 26'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독일 쾰른이 세계 게임산업의 중심지로 변하고 있다. 쾰른메쎄 곳곳에서 막바지 준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사와 개발자, 관람객들이 속속 쾰른으로 모여들면서 도시 전체가 게임 축제 분위기에 휩싸인 모습이다. 게임스컴 26은 오는 26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메쎄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67개국에서 16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게임스컴 역사상 처음으로 총 23만3000㎡에 달하는 전시 공간이 모두 매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