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8일

은행 '포용금융' 성적 매긴다...출연금 최대 20% 차등

금융당국이 국내 은행의 포용금융 실적을 평가해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을 최대 20% 감경하거나 가중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저신용자 대출과 채무조정 실적뿐 아니라 금리 수준, 채무조정 이후 정상상환 여부 등을 함께 살펴 평가한다.금융위원회는 28일 한국자산관리공사 양재타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제7차 포용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포용금융 종합평가체계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포용금융을 금융회사의 경영전략과 조직, 업무절차에 반영하고 지속적인 확대를 유도하겠다는 취지다.평가대상은 인터넷은행을 포함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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