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4일
홈플러스 협력사 대출 5.2조 만기연장…근로자·중기 피해 최소화
정부가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이후 근로자와 협력업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임금체불 해소와 금융지원을 지속하기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24일 강기룡 차관보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홈플러스 관련 관계기관 전담반(TF)' 회의를 열고 홈플러스 근로자와 협력업체 피해 현황 및 지원 실적을 점검했다. 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이후인 지난 3일부터 23일까지 노동부 원스톱 상담창구와 지방고용노동청을 통해 총 1935건의 상담이 접수됐다. 정부는 상담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