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7월 20일
장현국 넥써쓰 대표의 30년 구상 현실로...수익 연동형 '스트리머 이코노미' 띄웠다
넥써쓰가 스트리머의 실제 수익을 토큰 가치와 연동하는 새로운 형태의 '스트리머 이코노미' 모델을 선보인다. 스트리머가 플랫폼에서 창출한 수익을 자신의 토큰 매입과 소각에 활용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팬덤 성장과 토큰 가치가 함께 확대되는 지속 가능한 토큰 경제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20일 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자신의 X를 통해 온체인 경제에 대한 구상과 그 배경을 언급했다. 그는 이번 구상이 30여 년 전 대학 시절 재무학 수업에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장현국 대표는 1994년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한 수업에서 "미래에는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