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5일

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3타 차 최종 2위…시즌 두 번째 준우승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윤이나는 5일(한국 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대회 내내 최상위권을 유지하던 윤이나는 마지막 날도 4타를 줄이며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쳤으나, 결국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를 작성,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트로피를 가져간 지노 티띠꾼(태국·21언더파 267타)과의 3타 격차를 끝내 줄이지 못했다. 티띠꾼은 시즌 4승이자 투어 통산 11승째를 수확했다.LPGA 투어 데뷔 2년 차를 맞은 윤이나는 올 시즌 17개 대회에서 5차례나 톱10에 진입하는 등 지난해에 비해 월등히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지난 6월엔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고는 아쉬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이번 대회에서도 최종 라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