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카드뉴스] '리니지 회사' 엔씨가 달라졌다…캐주얼·AI·글로벌로 준비하는 새로운 미래
'리니지’와 MMORPG로 대표되던 엔씨가 새로운 성장판을 짜고 있습니다. 글로벌 신작을 늘리는 동시에 모바일 캐주얼과 퍼블리싱으로 장르를 넓히고, 저스트플레이를 중심으로 외부 개발사까지 연결하는 플랫폼 사업도 준비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AI까지 더해 게임 개발과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려는 엔씨‘리니지 회사’라는 익숙한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는 엔씨의 다음 전략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