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9일
방미통위, 홈쇼핑 12개사 재승인…유효기간 7년
홈쇼핑사업자 12개사가 모두 7년의 유효기간으로 재승인을 받았다. 중소기업 판로 지원과 공정거래 관행 정착을 비롯해 사업자별 특성을 반영한 조건이 재승인 부관으로 부과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분기 승인유효기간이 만료된 W쇼핑 등 상품판매형 방송채널사용사업자 12개사의 재승인 여부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12개 사업자는 모두 총점 1000점 만점에 재승인 기준인 650점 이상을 획득했다. 과락 심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