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9일

추미애 경기지사, 2028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광역버스 첫 시험운행

추미애 경기지사가 취임 100일을 맞아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율주행 광역버스를 도입하고, 이를 시내버스와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도민의 이동 수요에 맞춰 차량을 배차해 지역 간 교통 격차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도는 추 지사가 지난 8일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의 스마트모빌리티 실증허브와 경기도 미래모빌리티센터를 찾아 자율주행 교통혁신 비전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별도의 취임 100일 기념행사 대신 기술 실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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