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4일

GS건설, 광복절 맞아 보훈가족 생활환경 개선 나서

GS건설은 광복절을 맞아 수원보훈원 환경개선사업과 ‘815런’ 후원 등을 통해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의 주거·생활환경 개선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이날 경기도 수원보훈원에서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개선사업 준공식이 열렸다.수원보훈원은 국가보훈부 산하 보훈복지시설로 부양의무자가 없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양로·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GS건설과 GS그룹 공익재단인 남촌재단은 수원보훈원 내에 수목과 조경시설을 갖춘 야외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했다. 사업비는 GS건설과 남촌재단이 초록우산을 통해 지원했으며 조경 전문기업 LF디앤엘이 공사를 맡았다.보훈가족의 여름철 생활 편의를 위한 물품도 전달했다. GS건설은 여름 침구와 선풍기, 건강식, 제철 과일 등을 지원하고 건설현장에서 사용한 폐안전모 약 1000개를 재활용해 제작한 업사이클링 벤치도 후원했다.GS건설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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