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4일

“홀로그램 기술로 여성 독립운동가 재조명”...과기부, 15일부터 상설 전시관 개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는 15일부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에서 홀로그램 상설 전시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서대문형무소 여옥사는 유관순 열사를 비롯해 수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수감됐던 역사적 장소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기술로 유관순 열사와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과거 사진을 정교하게 복원하고 이를 입체 홀로그램으로 구현해냈다. 관람객들은 별도 기기를 착용하지 않고도 마치 눈앞에서 열사를 마주 하는 듯한 전시를 관람하고, 대화형 전시도 체험할 수 있다. 총 8개호실로 구성된 여옥사는 홀로그램 기술을 통해 여성독립운동가들이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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