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5일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ICAO 회장 당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회장에 재선출됐다.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직도 연임하게 됐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이하 ICAO) 회장에 재선출됐다 .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직도 연임하게 됐다.ICAO는 1951년 설립된 ICA 산하 농업 분야 기구로, 전 세계 약 10억명의 협동조합인을 대표한다. 현재 35개국 45개 농업협동조합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 중이다. 한국 농협은 1998년부터 의장기관을 맡아 세계 농업협동조합 간 협력을 주도하고 있다.강 회장은 2024년 7월 ICAO 회장 취임 이후 ICA 이사와 ICA-AP(국제협동조합연맹 아태지역본부) 이사로 활동하며 세계 농업협동조합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특히 2025년 ‘세계협동조합의 해’를 계기로 지난해 ICAO 서울 총회를 개최하고 ‘ICAO 서울 선언문’을 채택했다. 선언문에는 식량안보 강화와 기후위기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