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2일
"야구 예매부터 입장까지 네이버로"...창원NC파크에 '네이버존' 뜬다
네이버가 네이버 예약과 대체 불가능 토큰(NFT), 간편결제 등 서비스를 기반으로 NC다이노스 팬들에게 색다른 야구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네이버의 인프라를 일상과 적용해 생활 속 네이버가 주는 편리함을 강조하기 위함이다. 12일 네이버는 NC 다이노스 홈구장 창원NC파크 117구역 테이블석 196석을 '네이버존'으로 운영하며 전용 라인으로 빠른 입장을 돕는다고 밝혔다. NC 다이노스 홈경기에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도 도입한다. 앞서 지난 2024년 네이버와 NC 다이노스는 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네이버 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