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8월 31일

토스 "외산 SASE 대신 자체 개발…'타이탄' 2000명 사용"

[지디넷코리아]종합 금융 플랫폼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Viva Republica)가 작년 2분기 외산 보안솔루션 사용을 종료, 현재 자체 개발한 보안 솔루션 '타이탄(Titan)'을 사용하고 있다. '토스'는 금융업 분류상 전자금융에 속한다. 전자금융회사 중 토스처럼 중요 보안 솔루션을 국산을 사용, 외산을 대체한 건 이례적이다.'토스'가 개발한 '타이탄'은 보안 솔루션 종류 중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에 속한다. SASE는 네트워크와 보안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사용자랑 기기의 접근을 제어하는 제품(솔루션)이다. '타이탄'은 글로벌 보안기업 지스케일러의 제품을 대체했다.향후 비바리퍼블리카는 '타이탄' 사용을 전체 계열사(10곳)로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는 비바리퍼블리카 직원 2000명 정도가 사용하고 있다. 지디넷코리아는 지난 27일 비바리퍼블리카 지정호 CISO를 만나 '타이탄'과 관련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지 CISO는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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