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2일

김병주 소환에 경영진 사법리스크 커진 MBK…고려아연 경영권 확보도 '난항'

홈플러스 사태를 수사 중인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재소환해 조사하면서 김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등의 사법처리 향방에 여론 관심이 쏠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법조계 일각에서는 기소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MBK 수뇌부의 사법 리스크가 중대기로를 맞았다는 분석도 일각에서 나온다. 1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지난 1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와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