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9일
쿠팡, 영·호남 소상공인 76곳 온라인 판로 지원…교육 넘어 실질적 매출 창출 돕는다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이어 실질적인 판로 확보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온라인 판매 경험이 부족한 중소업체에 상품 기획과 마케팅 교육을 제공하고, 실제 판매 기회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기업들이 전국 단위의 소비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하도록 돕는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1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이달 31일까지 영남과 호남 지역 소상공인 76개사가 참여하는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운영한다. 참가 기업들은 쿠팡의 소상공인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