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8일
태양광·풍력, 2033년 화석발전 추월…2060년 전력 77% 공급 전망
태양광이 2060년 세계 전력 생산의 46%를 담당하며 단일 발전원 가운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태양광과 풍력을 합친 발전량은 2033년 전체 화석연료 발전량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됐다.글로벌 에너지·인증기관 DNV는 지난 7일(현지시간) 발표한 ‘에너지 전환 전망 2026’에서 세계 에너지 생산과 수요, 전력시장 변화를 2060년까지 예측했다. 올해 보고서는 DNV가 매년 발간하는 에너지 전환 전망의 10번째 보고서다.DNV는 세계 전력 생산량이 2025년 약 3만3000테라와트시(TWh)에서 2060년 8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