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8일

코레일, '시속 320㎞·1천석' 차세대 KTX 달린다…5조 투입 2032년부터 순차 도입

대한민국 고속철도의 새로운 시대를 열 차세대 KTX 도입 사업이 본격화 된다. 2033년 기대수명이 끝나는 KTX-1을 대체하고 수송 능력과 안전성을 한층 높인 신형 고속열차가 2032년부터 순차적으로 운행에 들어간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차세대 고속열차 도입 사업'이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운행 연한이 도래하는 KTX-1 46편성을 적기에 교체하고, 고속철도 좌석 부족 문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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