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4일

솔루엠 ESL, 북미 중심 고객 다변화 속도…2분기 매출 34% 증가

솔루엠의 전자가격표시기(ESL) 사업이 유럽 중심의 기존 시장에서 북미와 일본 등으로 공급 지역을 넓히며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솔루엠의 올해 2분기 ESL 매출은 17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3401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글로벌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급이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한 점도 눈에 띈다. 2분기 기준 스테이플스에서 153억원, 웨이트로즈에서 137억원, 아마존 홀푸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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