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9일
[국감 26] 4년 만에 국회 선 5대 은행장 '줄사과'…이찬진 "CEO 내부통제 책임 묻겠다"(종합)
국내 5대 시중은행장이 4년 만에 국회 국정감사 증인석에 나란히 섰다. 최근 잇따른 해킹 사고와 고객정보 유출에 대해 고개를 숙이고 피해 보상과 보안 투자 확대를 약속했다. 대출 가산금리 인하 효과를 우대금리 축소로 상쇄했다는 의혹부터 영업점 폐쇄, 은행장 연임 문제까지 도마에 올랐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해킹 사고에 대해 최고경영자(CEO)의 내부통제 책임을 처음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며 금융권을 압박했다.4년만에 국감장 자리한 5대 은행장...해킹 피해 일제히 사과 19일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