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카카오, 인적분할 내년 1월 1일→2월 1일로 연기

[지디넷코리아]카카오가 신설법인 카카오AI, 존속법인 카카오X로 회사를 분리하기로 한 인적분할 일정을 한 달 연기한다. 자사주 소각 등도 이뤄지면서 분할 비율도 달라지게 됐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카카오는 내년 1월 1일 예정이었던 분할 기일을 내년 2월 1일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신주 배정 기준일은 올해 12월 31일에서 내년 1월 29일로, 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년 1월 27일에서 내년 2월 25일로 바뀐다. 주주총회예정일도 올해 12월 17일에서 내년 1월 15일로 바뀐다.이번 일정 연기는 카카오X 변경상장과 카카오AI 재상장에 따른 추가 일정 소요 때문이다.앞서 카카오는 지난 8월 복합기업 할인 문제를 해소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회사를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하겠다고 발표했다. 카카오AI는 카카오톡·AI 중심의 플랫폼 사업을 전개, 카카오X는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 등 미래가치 투자를 담당할 예정이다.분할 비율도 변경된다. 자산 배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