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16일
[템터뷰] "무신사와의 협업 가능성 무궁무진"...야마사키 타카오가 밝힌 韓 진출 빅픽처
일본 최대 패션 이커머스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이 한국 패션의 성지로 꼽히는 성수동에 16일 공식 팝업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무신사와 손잡고 선보인 이번 '조조타운 인 무신사'는 그동안 한국 브랜드를 일본에 알려온 협력을 넘어, 일본의 트렌디한 패션을 한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첫 시도입니다.1만1000여개 브랜드와 연간 1300만명이 넘는 고객을 보유한 조조타운이 왜 지금 한국 시장을 주목하고 있는지, 이번 행사를 이끈 야마사키 타카오 조조타운 사업 총괄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한국 트렌드 1번지 성수동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