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4일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부 장관 표창

한국필립모리스는 자사 경남 양산공장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제조환경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은 지난달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재생에너지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재생에너지의 날’은 재생에너지 확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표창은 양산공장이 사용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제조 과정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이어온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산공장은 RE100 이행 계획에 따라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해왔다. 2024년 재생에너지 조달을 본격화했으며, 지난해 공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했다.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도 발급받았다.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