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7일
인천시, 11월까지 어선·낚시어선 합동점검…노후 선박 등 우선 확인
인천시가 가을철 조업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사고 위험이 높은 어선과 낚시어선의 안전 상태를 점검한다. 시는 해양수산부, 군·구, 인천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어선안전조업국과 함께 11월30일까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어선 1476척 가운데 10톤 이하 노후 어선과 사고 이력이 있는 어선, 2인 이하 1일 조업선, 낚시어선 등이다. 가을철 조업과 낚시 활동이 늘어나는 데 맞춰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