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5일
FSN 자회사 부스터즈 “기픈 세럼,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1위”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스킨케어 브랜드 기픈(GIPPEUN)의 ‘네오샷 스킨 부스트 세럼’이 지난 3일 오전 무신사 뷰티 실시간 랭킹 전체 상품과 스킨케어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기픈은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를 콘셉트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제품은 PDRN과 NAD 성분을 담은 초미세 스피큘 ‘네오샷(NEO SHOT)’을 적용했다. 한 병에 네오샷 1,000만 개가 들어 있어 ‘천만세럼’으로도 불린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측은 기픈이 지난 7월 와디즈 첫 펀딩에서 1억원 이상을 모아 목표액의 20,773%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무신사 뷰티의 누적 구매 후기는 1,900건을 넘었다. 이 가운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후기는 1,300건 이상으로, 평점은 5점 만점에 4.98점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부스터즈는 지난 10월부터 광고 4편으로 지상파 TV 광고를 내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