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2일

“전세 살 돈으로 서초에 내 집 마련”… 8억 원대 파격 공급 눈길

서울 아파트값과 전세가가 동반 상승하는 가운데 대출 문턱까지 높아지며 내 집 마련을 미루던 실수요자들과 소액 투자자들의 시선이 서초구 방배동으로 쏠리고 있다. 서울 내 소형 주거 상품의 공급 가뭄 속에서 방배동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하는 ‘디엠그레이스서초’가 파격적인 분양 조건과 합리적인 8억 원대 공급가를 내걸고 한정 수량 특별 분양을 실시한다. 디엠그레이스서초의 최대 강점은 초기 현금 부담을 최소화한 자금 조건에 있다. 실거주 수요자는 담보대출을 최대 70%까지 활용할 경우 실입주금 2억 원대로 서초구 신축에 즉시 입주할 수 있다. 고금리 및 높은 집값 부담 속에서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이다. 갭투자 수요자는 인근 신축 2∼3룸 전세 시세가 6억∼7억 원 선으로 튼튼하게 형성돼 있어 전세를 끼고 매수할 경우 실투자금 2억 원대로 서초구 초역세권 알짜 자산을 선점할 수 있다. 입지 메리트 역시 독보적이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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