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게임, 문화로 즐기다-GXG] 록·힙합·국악 등 음악 장르도 다양...눈과 귀 모두가 즐거워지는 축제로
게임산업에서 음악은 오랫동안 게임의 분위기와 몰입감을 높이는 부가 요소로 여겨졌다. 하지만 게임 IP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음악의 역할도 달라지고 있다. 오는 11일 판교역 광장에서 개최하는 게임문화축제 'GXG 2026'에서는 게임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통해 게임이 하나의 음악 콘텐츠로 확장되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GXG 2026의 핵심 음악 콘텐츠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GXG 사운드 트랙'이 있다. GXG 사운드 트랙은 게임 속 세계관과 캐릭터, 플레이 경험에서 받은 영감을 자신만의 음악으로 재해석하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