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6일

삼성전자·LG전자, 현지화 강화...'인도·브라질' 생산시설 확장

삼성전자와 LG전자가 현지화를 확대했다. 삼성전자는 인도로 갔다. 냉난방공조(HVAC) 생산시설을 확보했다. 아시아태평양(아태) 지역 공략 기지다. LG전자는 브라질에 주목했다. 냉장고 공장을 확장했다. 글로벌 사우스(신흥국 및 개발도상국) 진출 거점이다.16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각각 해외 신공장을 가동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12일(현지시각) 인도 푸네에서 플랙트그룹 신규 생산라인 준공식을 개최했다. 플랙트그룹은 삼성전자가 2025년 인수한 독일 HVAC 업체다. 기업(B2B) HVAC 분야 강점을 보유했다.푸네 공장은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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