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4일

한진 훗타운, 블프 맞아 해외직구 배송비 최대 50% 할인

[지디넷코리아]한진 해외직구 플랫폼 훗타운이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해외직구 배송비를 최대 50% 할인한다. 엔저 현상으로 일본 상품 구매 부담이 줄어든 가운데 캐릭터 굿즈와 전자제품 등을 중심으로 직구 수요를 공략한다.한진은 글로벌 개인 간 거래(C2C)·해외직구 플랫폼 '훗타운(HOOT TOWN)'에서 11월 한 달간 '훗타운 블프 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본과 미국, 중국 등 주요 해외직구 국가를 대상으로 상품 카테고리에 따라 배송비를 10~50% 할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한진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해외직구 성수기에는 일본 캐릭터 상품의 배송대행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지난해 10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배송대행 실적을 직전 동일 기간인 7월 31일부터 10월 14일까지와 비교한 결과, 산리오 캐릭터 상품의 배송대행 건수는 679% 증가했다.같은 기간 포켓몬 상품은 452%, 치이카와 굿즈는 150% 늘었다. 한진은 연말 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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