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8일
KTX·SRT 통합 기념…코레일, ‘레일플러스 교통카드’ 901세트 한정 판매
다음달 1일 KTX와 SRT의 통합 운영 개시를 맞아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코레일유통이 기념 이벤트를 선보인다.코레일은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 기념 레일플러스 세트’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레일플러스는 대중교통과 편의점 등에서 쓸 수 있는 선불형 교통카드로, 이번 세트에는 두 열차의 모습이 함께 담긴 카드 4종과 전용 케이스가 담겨있다. 통합 운영 시작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901세트만 한정 판매하며 1인당 최대 3세트까지 살 수 있다. 서울역, 수서역,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광주송정역 6개 역에서 판매하며 가격은 세트당 2만6000원이다. 코레일유통도 통합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한 달간 전국 주요 철도역에서 할인 행사를 연다.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음료, 과자 등 약 800개 품목을 1+1 또는 2+1로 증정하거나 할인 판매한다. 행사 품목 수는 전년 동기보다 약 20% 늘렸다. 용산역, 동대구역, 부산역 등 카페스토리웨이 15개 매장에서는 아메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