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일
핀다, 첫 CPO에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 선임…대출비교 넘어 'AI 금융 인프라'로
핀테크 기업 핀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금융 제품 혁신과 서비스형 뱅킹(BaaS)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핀다는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CP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안 CPO는 커머스와 인터넷전문은행, 금융 플랫폼, 블록체인 등 금융·IT 업계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핀테크 전문가다. 금융 서비스 기획부터 플랫폼 개발, 비즈니스모델 발굴, 조직 및 서비스 운영까지 폭넓은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