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6일
교촌 발효공방1991, 서울광장서 100년 전통 영양 발효문화 알린다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이 서울 도심에서 경북 영양의 지역 농산물과 전통 발효 문화를 알린다.발효공방1991은 오는 27~29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영양고추 H.O.T 페스티벌’은 영양군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를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과 먹거리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행사로, 올해 슬로건은 ‘K-매운맛의 원조, 영양고추 살아있네!’다.경북 영양에 기반을 둔 발효공방1991은 지역 농산물과 교촌에프앤비의 소스 제조·발효 기술을 결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브랜드는 프리미엄 전통주 ‘은하수’와 발효 장류 ‘구들’이다.이번 행사에서는 영양산 농산물을 활용한 ‘구들’을 중심으로 제품을 선보인다. 구들은 영양의 지역 농산물에 교촌에프앤비가 축적해온 소스 제조 및 발효 기술을 접목한 프리미엄 발효 장류 브랜드다.‘구들 고추장’은 영양산 고추를 100% 사용하고 고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