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10일
기성환 조선대 교수팀, 간섬유증 제어 신규 표적 규명…새 치료 가능성 제시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는 기성환 약학대학 교수 연구팀이 간섬유증 유발 핵심 세포인 간성상세포내 아세틸화 조절을 통해 간섬유증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했다10일 밝혔다. 간섬유증은 만성적인 간 손상이 지속되면서 간 조직에 과도한 세포외기질이 축적되는 질환으로, 간경변증 및 간암으로 진행될 수 있어 효과적인 치료 전략 개발이 중요하다. 특히 간성상세포는 간섬유증 발생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세포로, 정상적인 간에서는 휴지기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