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8일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40년 만에 경매 나온다…“예상 낙찰가 141억”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이른바 '신의 손' 골을 넣을 당시 사용했던 축구공이 다시 경매에 나온다. 이번 경매에서 예상 낙찰가는 약 1000만달러(약 141억원)에 달한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해당 축구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헤리티지 옥션에서 경매에 앞서 전시되고 있다. 경매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시작가는 25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