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9일

디지털포렌식센터, 기밀 유출 대응 SW 국산화…“탐지부터 증거화까지”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가 외산 의존도가 높은 디지털포렌식 소프트웨어(SW) 시장에 국산 제품을 선보이며 도전장을 냈다. 수사기관, 포렌식 전문업체뿐 아니라 자체 감사·보안 체계를 강화하려는 기업·기관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최운영 한국디지털포렌식센터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인터뷰에서 “사고가 발생한 뒤 구체적 유출 사실을 조사하는 솔루션과 사고 징후를 모니터링하고 관련 기록을 남기는 솔루션을 모두 개발했다”면서 “이를 기반으로 이상 행위 탐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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