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9월 6일

독일 재계 800명 서울 온다, 10월 APK 2026 개최

독일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과 정부 인사가 모이는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가 10월 29일부터 사흘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다.  참석 규모는 약 800명이다.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기조연설을 맡을 예정이며, 카타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 장관과 롤랜드 부시 지멘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공동의장을 맡는다. 부시 회장은 독일경제 아시아태평양위원회(APA) 위원장을 겸하고 있다. 행사는 독일 연방경제에너지부와 APA, 독일상공회의소(AHK)가 주최하고 주한독일상공회의소가 서울 현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연사로는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함께 요헨 하네베크 인피니언 최고경영자, 크리스티안 제빙 도이치은행 최고경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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