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7일
네이버페이, '실손24' 품었다…전국 5만곳서 서류 없이 보험금 청구
네이버페이(Npay)가 실손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정부가 추진하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 '실손24'와 직접 연동해 전국 약 5만개 병·의원과 약국에서 별도 서류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병원비를 결제하면 청구 대상 여부를 알려주고 필요한 정보까지 자동으로 채워주는 등 '결제 이후 보험금 청구'까지 연결하는 구조다.7일 네이버페이에 따르면 'Npay 보험금 청구' 서비스에 보험개발원이 운영하는 실손24 API 연동을 확대하고 마이데이터 기반 의료비 결제내역 조회·알림 기능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