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5일

경콘진, 빛공해 수상작 921점 활용한 양주 미디어아트 상설전 개막

빛공해 공모전 수상작 921점이 관람객 참여형 미디어아트로 재탄생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워장 탁용석)은 지난 24일 양주시 조명박물관에서 체험형 미디어아트 상설전시 '잃어버린 밤을 찾아서'를 개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전시는 '2026 북부 특화 콘텐츠 매칭 프로젝트 지원' 사업의 하나로 경콘진과 조명박물관이 협력해 추진했다. 콘텐츠 제작기업 플로웍스가 역대 빛공해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 3종을 제작했다. 전시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