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1일

마이크론, 14조 투자해 미국 첫 AI 메모리 전문 연구소 설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아이다호주 보이시 본사에 10년간 100억달러(약 13조8100억원)를 투입해 미국 최초의 메모리 전문 연구소인 '마이크론 리서치 랩(Micron Research Labs)'을 설립한다. 20일(현지시간) 발표된 이번 투자는 마이크론이 미 전역에 약속한 기존 2500억달러 규모의 생산 및 연구개발(R&D) 투자 외에 별도로 집행되는 건이다. 2027년 착공 예정인 연구소는 차세대 메모리 기술, 고성능 컴퓨터 아키텍처, 첨단 패키징, 공정 혁신을 집중 연구하며 수백명의 전문 연구 인력을 수용할 예정이다. 특히 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