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1월 5일

'가족이 남긴 비트코인 어디에?'…두나무, 가상자산 상속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투자가 대중화되고 있지만 보유자가 사망했을 때 유족이 재산을 확인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는 여전히 미흡하다. 은행 예금이나 부동산과 달리 고인이 어느 거래소에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상속인이 직접 알아봐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5일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국회 입법박람회'에 참가해 가상자산 상속재산 보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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