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7월 20일
팀스파르타 초경량 모델, K-AI 리더보드 ‘HLE(Ko)’ 추론 평가 1위
팀스파르타가 자체 개발한 초경량 언어모델 ‘K-AX 스파르탄 1.8B’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운영하는 ‘K-AI 리더보드’의 고난도 추론 평가 ‘HLE(Ko)’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HLE(Humanity’s Last Exam)는 미국 AI안전센터와 스케일AI가 공동 개발한 AI 추론 벤치마크다. 수학, 과학, 인문학 등 100여 개 분야 전문가가 출제한 2,500개 문항으로 구성되며, K-AI 리더보드의 평가 지표 중 하나다. K-AX 스파르탄 1.8B는 HLE(Ko) 평가에서 0.123점을 기록해 2위 모델(0.077점)보다 약 60% 높은 점수를 받았다. 10위권 모델 대부분이 0.068~0.077점대에 분포한 가운데 단독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