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1일
"앤트로픽 몸값 1.5조 달러로 하향해야"…월가의 AI IPO '거품' 경고
실리콘밸리가 부풀려 놓은 AI 기업들의 몸값에 월스트리트가 잇달아 제동을 걸고 나섰다. AI 분야의 막대한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며, 시장 전반의 기대감이 가라앉는 분위기다.30일 디 인포메이션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주식 시장의 불안감으로 인해 중소 규모 기업의 기업공개(IPO) 연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당초 예상했던 앤트로픽의 대형 IPO에 대한 열기마저 차갑게 식고 있다.이와 관련해 두 대형 공모주 투자자는 앤트로픽의 기업 가치를 일부 투자은행들이 초기 논의에서 제시했던 2조달러보다는 1조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