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9일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 "장인 업체 거래 사실"...운영 투명성 도마 위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바람 잘 날이 없다. 이번엔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노조 물품 구매를 장인이 대표로 있는 업체와 계약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도덕성 논란이 되살아났다.9일 업계에 따르면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초기업노조 채팅방에 "A 기업 대표자가 장인인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는 조합원 입장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원천 제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초기업노조는 지난 5월 삼성전자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주도했다.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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