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1일

핵폭발에도 버틴다…중국이 짓는 '이동식 섬'

핵폭발 충격에도 버티는 '이동식 섬'이 중국에서 건조됩니다. 상하이교통대가 추진하는 '원해 부유도'는 바다 위에서 장기간 머물며 자체 동력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반잠수식 해양 연구시설입니다. 최대 배수량은 약 7만4000톤으로 238명이 머물 수 있으며 시속 약 20km로 이동합니다. 선체 일부를 물속에 잠그는 구조를 적용해 거친 바다에서도 연구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비상전원과 통신, 항법제어 등 핵심 구획을 핵폭발 충격으로부터 보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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