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15일

엔씨 '리니지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잊혀진 섬' 사전예약 돌입

[지디넷코리아]엔씨(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의 대표 PC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새로운 모험 지역과 신규 서버 추가를 앞두고 대규모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나선다.엔씨는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거대한 운명의 서막: 잊혀진 섬'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아덴 대륙 남동쪽의 미개척지 '잊혀진 섬'과 신규 서버 '안타라스'는 오는 22일 동시에 공개된다. 새롭게 열리는 잊혀진 섬에서는 미노타우르스, 드레이크, 그리폰, 크로코다일 등 한층 강력해진 필드 몬스터들이 출현한다. 신규 지역의 드랍 아이템 등 세부 상세 정보는 업데이트 당일 브랜드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사전예약은 이날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자에게는 플레이하는 서버 구분에 따라 맞춤형 인게임 혜택이 지급된다.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사망 패널티를 보정하는 ▲잊혀진 고대의 성서(10회) ▲시간 충전석 선택 상자(5개) ▲잊혀진 섬의 금빛 큐브(2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