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6일

“퇴사했는데 월 600만원씩 들어와”…평범한 회사원의 파이어족 변신

대기업 외식업체 차장으로 일하다 퇴사한 40대 회사원이 배당 투자만으로 매달 650만원 안팎의 소득을 올리며 파이어족이 된 사연이 공개됐다.23일 유튜브 채널 ‘장사건물주 강호동’에 따르면 1985년생 박씨(42)는 은퇴 자금 5억5000만원으로 본인과 배우자, 자녀 둘까지 네 식구의 은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채널에 따르면 그의 월 소득은 배당 소득 약 450만원, 아르바이트 소득 약 100만원, 블로그 활동 수익 약 30만원을 합쳐 총 650만원 수준이다.박씨는 “배당금만 한 450만원, 그다음에 아르바이트로 한 100만원 정도 벌고 있고 블로그 활동해서 또 한 30만원 벌고 있어서 다 합치면 650만원 정도는 소득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인 식구가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전혀 없고, 행복의 질이 너무 올라갔다”고 덧붙였다.그는 외식업 대기업에서 차장으로 근무했다. 대기업이었음에도 다른 업종에 비해 급여와 근무 환경의 한계를 느꼈다고 한다. “외식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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