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0월 26일

추미애 경기지사, 소방 전담 TF 가동…12월까지 안전과 처우 종합대책 마련

경기도가 소방관 안전과 처우 개선을 위한 종합대책을 12월까지 마련한다. 추미애 지사는 26일 북부청사에서 열린 10월 월간회의에서 화재 예방과 현장 대응체계, 소방관 근무환경을 점검할 전담 태스크포스(TF) 가동 계획을 발표했다. TF는 오는 27일 첫 회의를 열고 부천 화재의 원인과 진압 과정을 조사한다. 불법 위험물 시설과 인화성·폭발성 물질의 관리 사각지대를 살피고, 현장 위험성 판단 기준부터 소방대원 투입·철수, 지휘·안전관리 절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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